가치단
회사소개

감정평가를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상속·증여는 인생에 몇 번 없는 일입니다. 그 순간 감정평가를 어디에 어떻게 맡겨야 할지 막막하지 않도록, 가치단은 여러 감정평가법인의 제안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직접 선정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여섯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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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자산 유형별로 등록을 마친 감정평가법인이 제안합니다. 부동산 의뢰는 승인된 법인 전체에게 같은 시점에 열립니다. 비상장주식·미술품·기계 등 나머지 자산 유형은 해당 유형을 등록한 법인의 신규 의뢰 목록에만 뜨고, 등록하지 않은 법인은 제안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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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성

의뢰, 제안 비교, 선정, 진행 추적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신고기한 D-day와 진행 단계를 함께 보여 드려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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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모든 제안이 국토부 고시 요율 범위 안에 있는지 자동으로 검증합니다. 완료된 감정서는 SHA-256 해시로 받으신 파일이 그때 그 파일인지 대조할 수 있습니다. 후기는 완료된 감정 건에 한해 의뢰인이 건당 한 번 남깁니다.

편의

여러 법인을 각각 수소문하지 않고 한 번의 의뢰로 비교합니다. 세금 실익과 추징 리스크, 참고 시세는 가입 없이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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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

의뢰인에게는 플랫폼 이용료가 없습니다. 감정료는 선정한 법인과 직접 정산합니다. 감정이 세금상 이득인지 먼저 계산해 보고, 필요하지 않은 감정에 비용을 쓰지 않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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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성

한 번 맡기고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결산일만 입력하면 감정 착수부터 감사 준비까지 일정을 거꾸로 계산해 드리고, 두 번째 감정부터는 직전 확정 건 대비 변동 표와 감사 제출 서류 목록이 함께 만들어집니다.

우리가 푸는 문제

상속·증여 부동산의 세금은 평가액을 어떻게 잡느냐에 크게 좌우됩니다. 그런데 감정평가법인을 찾고, 여러 곳의 견적을 맞춰보고, 요율이 적정한지 확인하려면 여러 곳을 각각 알아봐야 합니다.

가치단은 이 과정을 표준화했습니다. 물건 정보를 한 번 입력하면 승인된 여러 법인이 고시 요율 범위 안에서 제안하고, 의뢰인은 수수료·소요 일정·담당 평가사를 한 표에서 나란히 비교해 스스로 선정합니다. 각 법인의 수임 실적과 완료 건 기반 리뷰는 법인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정료 정산은 선정한 법인과 직접 이뤄지고, 플랫폼은 관여하지 않습니다.

규제를 존중하는 설계

  • 알선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특정 법인을 능동 배정·추천하지 않고, 의뢰인이 직접 비교·선정합니다.
  • 성사 과금이 없습니다. 회사의 수익은 공급자의 월 구독료와 광고(디렉터리 상위노출 슬롯)뿐이며, 특정 건의 성사·리드에 연동한 과금을 하지 않습니다.
  • 요율을 지킵니다. 모든 제안이 국토부 고시(기준의 0.8~1.2배) 범위 안에 들어오는지 시스템이 자동 검증합니다.

이 원칙은 이용약관 제1조·제4조·제5조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지금, 무료로 시작하세요

의뢰인과 세무사에게는 플랫폼 이용료가 없습니다. 감정료는 선정하신 법인과 직접 정산합니다. 구독료와 광고비는 감정평가법인·사무소에서만 받고, 성사·건별 과금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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