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단

법인 선정까지 3단계입니다

1

의뢰 등록

물건과 감정 목적을 입력해 의뢰를 등록합니다. 상속·증여라면 등록 전에 세금 실익부터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2

제안 비교

승인된 감정평가법인들이 고시 요율 범위 안에서 제안합니다. 수수료·소요일·담당 평가사를 나란히 봅니다.

3

직접 선정

의뢰인이 직접 고릅니다. 감정료는 선정한 법인과 직접 정산하며, 플랫폼은 관여하지 않습니다.

가입 유형에 따라 이렇게 쓰입니다

의뢰하는 쪽은 플랫폼 이용료가 없고, 수행하는 쪽만 구독료를 냅니다.

개인 의뢰인

플랫폼 이용료 없음

상속·증여·재산분할처럼 살면서 몇 번 없는 일을, 감으로 결정하지 않게 합니다.

  • 기준시가 신고와 감정가 신고의 총 세부담을 의뢰 전에 비교합니다
  • 공시가 대비 시가 괴리·물건 유형·가액대를 반영해 감정 권장도를 100점 만점으로 추정합니다
  • 한 번 등록하면 승인된 법인들이 고시 요율 범위 안에서 제안합니다
  • 수수료·소요 일정·담당 평가사를 한 표에서 비교해 직접 고릅니다
  • 상속·증여 건은 신고기한 D-day를 자동 계산하고, 의뢰·제안·선정·완료 상태를 한 곳에서 확인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세무사·회계사·회계법인·법무사

플랫폼 이용료 없음

고객 건을 대신 맡는 자리라, 흩어진 일정과 서류를 한 화면으로 모으는 것이 핵심입니다.

  • 여러 고객의 감정 건을 신고기한과 함께 한 목록에서 봅니다
  • 여러 물건을 한 번에 올리는 일괄 의뢰를 씁니다
  • 진행 현황을 읽기 전용 링크로 고객과 공유합니다(문서·연락처 제외)
  • 결산일만 넣으면 감정 착수부터 감사 준비까지 일정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 재평가 이력 비교표와 감사 제출 서류 목록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감정평가법인·사무소

가입 기본 Free 0원

영업 인력을 늘리지 않아도 되는 수임 경로를 한 축 더 두는 자리입니다.

  • 가입하면 Free 0원으로 시작하고, 성사·건별 과금은 하지 않습니다
  • 부동산 신규 의뢰가 승인된 법인 전체의 목록에 같은 시점에 올라갑니다
  • 제출한 수수료가 고시 요율 범위인지 앱과 데이터베이스 두 곳에서 검증됩니다
  • 지역·전문분야로 검색되는 공개 프로필을 갖습니다
  • 수임 후 진행 현황·담당 평가사 지정·의뢰별 문서 보관까지 한 곳에서 다룹니다
법인으로 가입하기

감정 권장도(추징 리스크)와 세부담 비교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용 추정 계산이며, 세무자문이나 국세청 평가심의 결과가 아닙니다.

왜 가치단을 선택해야 하는가

감정을 파는 곳이 아니라, 감정이 필요한지부터 따지는 곳입니다.

  1. 1

    받기 전에 따져 봅니다

    기준시가 신고와 감정가 신고의 총 세부담을 나란히 놓습니다. 상속·증여세와 향후 양도소득세를 함께 보므로, 비용을 들이기 전에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2. 2

    여러 제안을 나란히 놓습니다

    승인된 법인들이 같은 고시 요율 범위 안에서 제안합니다. 수수료·소요 일정·담당 평가사를 한 화면에서 비교해 직접 고르십니다.

  3. 3

    두 번째 감정부터 값이 쌓입니다

    직전 이력과 물건 정보가 남아 재의뢰는 클릭 한 번입니다. 직전 대비 변동 표와 감사 제출 서류 목록이 함께 만들어집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이유

지키겠다는 다짐이 아니라, 지켜지는 구조만 적었습니다.

성사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의뢰가 성사돼도 플랫폼 수익은 늘지 않습니다. 감정을 권할 유인이 없는 구조입니다. 감정료는 선정하신 법인과 직접 정산하십니다.

고시 요율은 구조가 거부합니다

범위를 벗어난 제안은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두 곳에서 저장이 거부됩니다. 0.8~1.2배 준수가 약속이 아니라 동작입니다.

감정평가서 원본 대조

완료된 감정평가서의 원본 해시(SHA-256)를 남깁니다. 받으신 파일이 그때 그 파일인지 대조할 수 있어, 바뀐 파일은 대조에서 드러납니다.

완료한 의뢰인만 후기를 씁니다

실제로 감정을 마친 의뢰인만 후기를 남깁니다. 후기는 표본 수를 함께 보여 드리고, 집계 지표는 지표별 최소 표본(감정가 인덱스·수임률 5건, 플랫폼 비율 지표 30건) 미만이면 공개하지 않습니다.

먼저 알아두면 좋은 것들

상속·증여 감정평가, 어렵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전체 가이드 →

지금, 무료로 제안을 받아보세요

의뢰인과 세무사에게는 플랫폼 이용료가 없습니다. 구독료와 광고비는 감정평가법인·사무소에서만 받고, 성사·건별 과금은 하지 않습니다.